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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달새 문장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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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시산 시동인회
동네문학
모두
<종달새 문장법> 은 시산 시동인회의 다채로운 시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엮어낸 감성의 향연입니다. 각기 기 다른 인생의 굴곡과 순간들을 시적인 언어로 풀어내며,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공감을 선사합니다. 종달새가 봄바람에 살랑이며 지저귀는 소리처럼, 이 시집의 시들은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피어오르는 정서를 섬세하게 표현합니다. 각 시인은 자신의 고유한 목소리로 삶의 아름다움과 슬픔, 희망과 절망을 노래합니다. 시를 통해 자신만의 문학적 세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그들의 열정이 시 한 편 한 편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 시집은 단순한 글의 나열이 아닙니다. 시인들의 섬세한 감성과 깊은 사색이 어우러져, 마치 한 폭의 수채화처럼 부드럽게 펼쳐집니다. 독자는 시를 읽으며 시인들과 함께 눈물을 흘리고, 웃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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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고희석
시작노트-고희석
갈대
벚나무
소나무1
소나무2
솔 눈(松 雪)
버드나무
땅 밑 가을
비 갠 뒤 구름은
봄과 아저씨와 잔소리와
찻잔
공현혜
시작노트- 공현혜
앨리스를 위하여
상사화
아가
손거스러미
그녀가 사라졌다
여름
나만 아니면 돼?
암각화 입문 ― 경주 안심리 암각화
조용한 자유 ― 연대도사패지해면기념비(烟臺島賜牌地解免紀念碑)
발자국
김도현
시작노트-김도현
이름 없는 이에게 ― 네 꿈을 펼쳐라
당신을 사랑해요
아침이야, 이제 일어나 ― 에필로그・프롤로그
시인 K를 말함
술래 꿈꾸다
예뻐지는 남자들
사모곡
탕아 돌아오다
오는 봄 가는 세월
무지개 마을을 아시는지요
박동철
시작노트-박동철
가을바람 ~낙엽
통각(痛覺)
술 취한 바다
이별을 위한
불면증
늦은 봄비
저녁 삽화
봄 나비
봄에
꽃차
서청학
시작노트-서청학
꽃청산의 들녘
세상살이 ― 미안하다 꽃들아
고향 사천 5 ― 옛 생각 하나 입에 물고
靑山 序 ― 청산에 살고지고 1
군불을 지피며
청산7
靑山 序 ― 청산에 살고파 2
農者天下地大本 1 ― 농가천하지대본 1
가을에
몽상
성정희
시작노트-성정희
동백이 오기까지
아메리카노는 푸른색
바닥의 숨
적당한 거리
봄은 왔는데
짝
아들 전화
영랑호수윗길
게르니카*
이사(移徙)
유하정
시작노트-유하정
그립다
걱정인형
노출
대청호의 슬픔
만월
여름 달
유혹
진눈깨비
청월연가
빚쟁이
이연재
시작노트-이연재
바람의 의미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 퓨전 사극 드라마를 보다가
세상은 사유하는 만큼 보인다 1
세상은 사유하는 만큼 보인다 2
세상은 사유하는 만큼 보인다 3
미안해하지 말아요 1
봄
내 생애 이보다 더 행복한 순간은 없었다 ― 몇 년을 기다리던 손녀가 태어나던 날
홀로 존재하는 것은 없기에
들국화
이용환
시작노트-이용환
두려움 없는 전진
양철지붕 우리집
어떤 파격
있는 듯 없는 듯
유욕론(有慾論)
강박증
남조선 사람
공간 관리자
납의(衲衣)
꿈이라서 걸었던가
이일권
시작노트-이일권
뉴욕커
지구온난화
영월장에 가면
꽃바람
부부
희망 바라보기
동행
어머니
아버지
채혈하던 날
이춘명
시작노트-이춘명
생활 계획서
그릇
그랬으면 좋겠다
용한 점
나를 설명합니다
엄마 진료서
하지 말 것을
미세먼지
고운매옷수선집
첫 시
장수혁
시작노트-장수혁
참된 삶
그대 그리고 나 중(中)
부모님
콩나물국밥
2024 겨울
2024 찻집
두 어깨
혼쭐
그대 나를 외면해야 했나요
할아버지꽃
정진용
시작노트-정진용
공평하다
종달새 문장법
원추리
한 폭 시를 보다
핑계를 찾다
시
북촌 안부
엿보다
구실을 찾다
변주 월인천강일체동(月印千江一體同)
<종달새 문장법> 은 시산 시동인회의 다채로운 시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엮어낸 감성의 향연입니다. 각기 기 다른 인생의 굴곡과 순간들을 시적인 언어로 풀어내며,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공감을 선사합니다. 종달새가 봄바람에 살랑이며 지저귀는 소리처럼, 이 시집의 시들은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피어오르는 정서를 섬세하게 표현합니다. 각 시인은 자신의 고유한 목소리로 삶의 아름다움과 슬픔, 희망과 절망을 노래합니다. 시를 통해 자신만의 문학적 세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그들의 열정이 시 한 편 한 편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 시집은 단순한 글의 나열이 아닙니다. 시인들의 섬세한 감성과 깊은 사색이 어우러져, 마치 한 폭의 수채화처럼 부드럽게 펼쳐집니다. 독자는 시를 읽으며 시인들과 함께 눈물을 흘리고, 웃음을 터뜨리며, 때로는 고요한 명상에 잠기게 됩니다. 독자들의 마음속에 따뜻한 위로와 치유의 빛을 비추며,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소중한 순간들을 되새기게 합니다.
특히, 이 시집은 자연과 인간의 내면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산과 들, 바람과 꽃, 계절의 변화 속에서 피어나는 인간의 감정을 시적으로 승화시켜, 독자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삶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듭니다. 종달새의 지저귐이 들려오는 듯한 감성적인 문체는 독자들에게 시적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여유를 선사합니다.
시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권하는 작품입니다. 시인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이 시집은 당신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전하며, 삶의 여정 속에서 잊지 못할 감동의 순간들을 선사할 것입니다. 종달새가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처럼, 이 시집이 독자 여러분의 삶에 한 줄기 빛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시산 시동인회는 시산작가회에서 활동하는 작가들로 구성된 시동인회입니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시인들로 이루어졌고 등단 여부를 따지지 않고 오로지 작품성과 진정성으로 소통하는 문학 집단입니다. 시산 시동인회의 작가들은 개인의 경험과 사색을 바탕으로 시를 통해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하고자 합니다. 이번 "종달새 문장법"에서는 각자의 삶 속에서 건져 올린 소중한 이야기들이 모여 하나의 문학적 향연을 이루고 있습니다.
시산시동인회 참여 작가: 고희석 공현혜 김도현 박동철 서청학 성정희 유하정 이연재 이용환 이일권 이춘명 장수혁 정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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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이렇게 전자책으로 만들어 놓으니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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